풀다의 세상보기

슬픔 이후의 슬픔

이번 책은 잘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힘들어서 말이지요.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로 가득한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어머니와의 어린 시절 사별이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17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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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의 네 가지 처방

이 책의 부제는 “불안과 고통에 대처하는 철학의 지혜”입니다. 이 책을 구입할 당시 예전 센터에서 알고 지냈던(과거형) 분의 부고를 접했지요. 잠시 멍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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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모르는 아이

“생일을 모르는 아이”, 정말 그런 아이가 있을까요?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건 아주 깊은 슬픔이었습니다. 저자 구로카와 쇼코는 가족 문제를 다루며 그 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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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선물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이름 어빈 얄롬 박사(Irvin D. Yalom)의 책, 치료의 선물(The Gift of Therapy)은 저의 현재 타이밍에 딱 들어맞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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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워커

미치지 않고 혼자 일하는 법이라는 부제에 확 꽂혔지요!! 왜 아니겠어요??ㅎ 이전 회사에서도 사실상 혼자서 일했고, 퇴사 후 개인상담실을 오픈해서 지금까지 햇수로 7년째. 의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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