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돈을 버는 실제적인 방법을 알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구매했다.
제목에 낚이는 결과이지만…
제법 영향을 주기도 했다.
“돈”에 대한 과감한 표현, 솔직한 표현, 들킨 것 같은 그런 감정이 올라왔다.
우아하게 돈벌려고 이러고 있나 싶고..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아니다싶어 사실..여러 고민이 드는 시기이다.
상담만 잘한다고 내담자들이 몰려오는 건 아니다. 정말 그렇다.
비즈니스가 있어야 하는데..
혼자서만 고민고민..
이 책은 사실 “동기부여”하는 “코칭” 책이다.
코칭..이라면 할 말 많은 분야지만…어쨌든 돈벌어야 하는건 맞다.
어떻게 쓰느냐..이게 문제인데, 아직 벌지도 못했으니 쓰는 법은 그 다음 얘기.
“돈”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 추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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