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애 박사의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은 존 가트맨 박사의 40년간 3000가정을 연구한 최신 감정코칭 이론을 담고 있다.
부모들이 감정코칭을 잘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유념한다.
– 아이의 소소한 감정들을 인식하고
– 아이의 감정적인 표현들을 친밀감과 감정코칭을 위한 기회로 본다
– 이해심을 갖고 귀 기울이며 아이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점을 전달한다.
– 아이가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다.
– 화가 나는 상황에서 아이가 문제를 적절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것의 기본에는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공감한다고 모든 것을 받아주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도 한계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
자신에게도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는 태도 또한 부모로서 매우 중요한 점이다.
내가 옳고 아이가, 혹은 상대가 그르다는 판단적 자세는 소통에서 악영향을 미친다.
아이한테만이 아니라 ‘관계’라는 넓은 맥락에서 이 책을 학습하길 권한다.
쉽고 편하게 쓰여있으니 읽는데는 문제 없다. 늘 실천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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