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에서 이건…?
3살난 아들이 인지할 정도로..암투병을 하고 있는 위암4기 환자인 저자는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조금씩 살아내는 중이다.
일종의 투병일기로 직접 글과 그림을 엮어냈다.
투병과정이 리얼하게 표현되고 있어 생생함과 더불어 더 슬프고 현실적이다.
난 작가와 인친으로 본다. 물론 그녀는 나를 모르지만..
이 책이 발간된 후 다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마음 속으로 많이많이 응원한다.
작은 힘이여, 큰 물결이 되어 그녀를 보호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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