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9년. 한해가 저무는 때.
사랑이 더 생각나고 추움을 느낄 때이다.
“아무도 보지 않는 밀실 안에서는 누구나 이상하다.”
상담실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증으로 진단됐건 아니건..난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에 대한 관점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 개체로서 그 혹은 그녀의 역사성을 읽고 공감하려고 한다.
중요한 주제인 “사랑” 혹은 “애착”을 보면 그 혹은 그녀의 역사성을 이해하는데 큰 키를 갖게 된다.
이 책은 상담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봤으면 한다.
다양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훈련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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